생활학습

안전 지킴이

싫어요, 멈춰요, 말해도 괜찮아요

6~9세 (성교육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 한 단원 3~4분 (5개 단원, 총 20개 상황) · 무료, 회원가입 없음

안전 지도 열기 →

무엇을 배우나

몸의 경계와 동의, 불편한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법,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법을 안전 삼각지대·마음의 신호등·안전한 곳으로 가기·말해도 괜찮아요·사진과 온라인 약속, 5개 단원으로 나눠 다룹니다. 겁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상황을 보고 → 행동을 골라보고 → 짧은 설명을 듣고 → 안전한 말을 소리 내어 연습하는 놀이로 반복합니다.

선택에는 정답·오답 표시나 점수가 없습니다. 얼어붙거나 그냥 참는 반응도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선택을 하든 같은 온도의 공감형 피드백과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노나

만들면서 정한 것

왜 정답·오답을 표시하지 않나

이 게임은 맞히는 게임이 아닙니다. 선택지 데이터에는 애초에 정답 여부 필드 자체가 없고, 어떤 선택을 하든 같은 공감형 피드백과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얼어붙거나 그냥 참는 반응도 잘못된 게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왜 단원에 순서(잠금)를 두지 않았나

부모나 아이가 지금 필요한 주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 관련 일을 겪은 직후라면 5단원부터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안 한 단원도 자물쇠가 아니라 살짝 흐린 아이콘으로만 표시됩니다.

소리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는 이유

아직 글을 유창하게 읽지 못하는 아이도 혼자 진행할 수 있도록, 상황 설명과 연습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주는 버튼을 넣었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는 자동으로 숨겨지고 글만으로도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출처는 어떻게 반영했나

교육부·학생건강정보센터의 국내 기준과 UNESCO·UNICEF 등 국제 지침의 핵심 원칙을 참고해 이 연령대에 맞게 새로 구성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고, 공개된 요약과 2차 자료를 교차 확인한 수준이라 전문가 검수는 아직 거치지 않았습니다 — 아래 '부모가 알아 둘 것'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부모가 알아 둘 것

다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