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콕콕
국기를 콕! 맞히면 여권에 도장이 쾅
7세 전후 (세계 지리를 처음 만나는 아이) · 한 판 2~4분 (난이도별 6~10문제) · 무료, 회원가입 없음
무엇을 배우나
국기를 보고 나라 이름을 맞히며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와 대륙, 수도를 익힙니다. 국기 시험이 아니라 여권에 도장을 모으며 세계를 여행하는 경험으로 만들었습니다.
195개국 데이터에 수도·인구·쓰는 말과 그 나라만의 재미있는 특징을 담아, 국기 하나를 맞힐 때마다 짧은 상식 하나가 함께 남도록 했습니다.
어떻게 노나
- 여행 코스(대륙)와 난이도를 고르거나, 바로 '여행 떠나기'로 시작합니다
- 큰 국기를 보고 나라 이름을 고릅니다
- 맞히면 비행기가 날아가고 여권에 도장이 찍히며, 그 나라의 정보 카드가 나타납니다
- 틀려도 힌트와 함께 다시 고를 기회를 주고, 그 나라는 같은 판 안에서 다시 한 번 나옵니다
만들면서 정한 것
왜 틀려도 바로 정답을 알려주지 않나
한 번에 정답을 보여주면 아이는 다음부터 대충 찍습니다. 대신 한 번 더 고를 기회를 주고, 그래도 틀리면 그 나라를 몇 문제 뒤에 다시 만나게 해서 스스로 기억하게 했습니다.
왜 이모지 국기를 안 쓰나
이모지 국기는 기기와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이거나 아예 안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기기에서도 같은 국기가 보이도록 벡터 이미지를 직접 그려 넣었습니다.
난이도를 국가 수가 아니라 '인지도'로 나눈 이유
쉬움은 보기 개수만 줄이는 게 아니라 한국·미국·일본처럼 익숙한 나라 위주로 나옵니다. 어려움으로 갈수록 낯선 나라와, 국기가 비슷해 헷갈리는 나라들(인도네시아·모나코·폴란드 등)이 더 자주 섞입니다.
부모가 알아 둘 것
- 여권 화면에서 지금까지 맞힌 나라를 대륙별로 다시 볼 수 있고, 틀렸던 나라만 모아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 국가 정보와 인구 수치는 대략적인 값이며, 실제 통계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점수와 설정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