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조물조물
주문대로 토핑 올려 피자값을 받아요
7~9세 (덧셈과 잔돈 계산을 시작한 아이) · 한 판 2분 (타임어택) · 무료, 회원가입 없음
무엇을 배우나
손님 주문서를 보고 도우와 토핑을 종류·개수까지 맞춰 피자를 만든 뒤, 가격표를 보며 도우값과 토핑값을 실제로 더해 값을 받습니다. 3지선다로 찍는 게 아니라 동전·지폐를 직접 담아 합계를 만드는 진짜 덧셈입니다.
정확한 금액을 내는 손님과 큰돈을 내고 거스름돈을 받아야 하는 손님이 섞여 나와, 덧셈에 이어 거스름돈(뺄셈) 계산까지 자연스럽게 반복합니다.
어떻게 노나
- 난이도(쉬움/어려움)를 고르고 바로 시작합니다
- 손님이 도우·토핑 아이콘과 개수로 된 주문서를 보여줍니다
- 주문대로 도우를 고르고 토핑을 탭해 올립니다
- 가격표를 보고 도우값+토핑값을 더해 동전·지폐로 값을 받습니다 (헷갈리면 화면 위 가격표 버튼)
- 큰돈을 받았으면 거스름돈까지 계산해서 돌려줍니다
만들면서 정한 것
왜 토핑 놓는 위치를 안 보나
원형 피자 위 정확한 위치를 맞히게 하면 허용 오차 기준이 애매해지고 실수 유발 요인만 늘어납니다. 종류와 개수만 보고, 배치는 자동으로 보기 좋게 흩어지게 했습니다.
왜 가격 계산도 3지선다가 아니라 실제 돈인가
처음엔 3지선다로 만들었다가 '찍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결제 때와 같은 화폐 트레이로 바꿔, 돈은 항상 실물로 담아 만드는 방식으로 통일했습니다.
왜 실수하면 진짜로 실패할 수 있나 (하트)
무한정 다시 시도할 수 있었던 예전 버전에서는 '놓친 것 없이' 기록이 사실상 항상 참이라 의미가 없었습니다. 두 번째 실수부터는 손님이 화나서 가버리는 진짜 실패를 넣되, 처음 한 번은 항상 다시 고칠 기회를 줘서 막다른 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왜 시간이 되면 만들던 중이라도 바로 끝나나
처음엔 손님 사이에서만 시간을 확인해 절차를 다 마쳐야 끝나게 했는데, 그러면 타임어택의 긴장감이 흐려진다는 피드백을 받고 0초가 되는 즉시 결과 화면으로 넘어가게 고쳤습니다.
부모가 알아 둘 것
- 쉬움은 손님이 항상 정확한 금액만 냅니다. 어려움은 세 번째 손님부터 45% 확률로 거스름돈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 화난 손님이 세 번(하트 3개) 나오면 시간이 남아 있어도 그 판이 바로 끝납니다.
- 원화 지폐·동전은 실제 도안이 아니라 색과 숫자로 단순화한 디자인입니다.
- 점수와 설정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